청소년 마약류 오남용 확산…지역 예방·재활 허브 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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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마약류 오남용 확산…지역 예방·재활 허브 강화 추진

이번 방문은 청소년의 마약류 노출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지역 거점 재활기관인 대전 함께한걸음센터의 예방·재활 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관련 기관과의 연계 시스템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 함께한걸음센터는 청소년 특화센터로서 2023년 7월 개소 이후 소년원·소년보호시설 등 현장으로 찾아가는 예방·중독 상담과 센터 내 사회재활 서비스를 병행하고 있다.

최상운 고용식품의약정책관은 “한걸음센터가 지난 2년간 전국적으로 설치되며 양적으로 확대는 됐으나 아직 모르는 분들이 많다”며 “청소년, 주부 등 누구나 한걸음센터를 찾을 수 있고, 교육·사법·치료 등 관계기관과 연계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별 마약대응 허브로서의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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