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의 마약류 취급 빅데이터를 분석해 프로포폴 취급량이 많은 의료기관 30개소를 선별하여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마약류 취급·보관 관리 적정 여부 등을 점검한다.
식약처 마약안전기획관은 “앞으로도 의료용 마약류의 안전한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기획점검을 실시하여 의료 현장에서의 의료용 마약류에 대한 불법취급 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식약처는 지난 3월 3일 대한의사협회․대한병원협회에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의 적정 취급․사용 안전관리 및 종업원 지도․감독 철저 관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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