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으로 걸프해역(페르시아만)에서 선원 약 2만명과 승객 약 1만5천명이 발이 묶였다고 국제해사기구(IMO)가 5일(현지시간) 밝혔다.
도밍게스 총장은 "이런 공격의 경제적 영향을 넘어 이는 인도주의적 문제"라며 "무고한 선원들에 대한 어떤 공격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란은 전 세계 원유 운송의 20%를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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