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때 UFC 계약→역대 최연소 챔피언 꿈꾸는 로사스 주니어 “10대처럼 파티 가고 싶단 생각도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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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때 UFC 계약→역대 최연소 챔피언 꿈꾸는 로사스 주니어 “10대처럼 파티 가고 싶단 생각도 했지만…”

2004년생인 라울 로사스 주니어(멕시코)는 역대 최연소인 17세 때 UFC 입성에 성공했다.

이후 4연승을 달린 로사스 주니어는 어느덧 랭킹(15위 이내) 진입을 목전에 뒀다.

MMA 전문 매체 MMA 파이팅에 따르면 로사스 주니어는 “4살부터 이 스포츠에 몸담은 사람으로서 경험을 이야기하면, 지치고 ‘평범한 아이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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