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 원흉' 말라시아 강제로 봐야 하나..."마즈라위, 나가면서 절뚝이는 장면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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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 원흉' 말라시아 강제로 봐야 하나..."마즈라위, 나가면서 절뚝이는 장면 포착"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5일(이하 한국시간) "맨유의 수비진 부상 현황이 훨씬 더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뉴캐슬 유나이티드전 패배 이후, 누사이르 마즈라위가 다리를 심하게 저는 모습이 영상에 포착됐기 때문이다"라고 보도했다.

쇼는 후반 16분에 일찍 경기를 마무리했고, 매과이어는 풀타임을 소화했다.

왼쪽 풀백 자리로 포지션을 옮겨서 경기를 소화하던 마즈라위가 후반 37분 조 윌록과 강하게 충돌했고, 이후 후반 40분 타이렐 말라시아와 교체돼 나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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