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꾸준히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였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여전히 이강인을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파리 생제르맹(PSG)을 설득하지 못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이강인을 앙투안 그리즈만의 대체자로 점찍었다.
모레토는 "양측은 이미 1월에 이 문제에 대해 논의했으며, 파리 생제르맹은 이강인의 계약 연장을 원한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이 구단의 모든 수준에서 매력적인 선수이기 때문에 앞으로 몇 주 동안 계속해서 협상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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