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3월 A매치서 경쟁국 전력분석 준비한다…북중미와 아프리카 이어 유럽 PO까지 확인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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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3월 A매치서 경쟁국 전력분석 준비한다…북중미와 아프리카 이어 유럽 PO까지 확인예정

한국축구대표팀이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서 맞붙을 상대들을 분석하기 위해 3월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주간에 스태프들을 해외로 파견하기로 했다.

대한축구협회(KFA) 관계자는 5일 “대표팀 코치들과 분석관들을 이달 A매치 주간에 미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덴마크 등으로 파견하기로 했다.현장서 경기를 직접 봐야 상대를 제대로 분석할 수 있다는 홍명보 대표팀 감독(57)의 의중이 강하게 반영됐다”고 밝혔다.

한국과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서 맞붙을 상대는 멕시코, 남아공,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D(덴마크·체코·아일랜드·북마케도니아) 승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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