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감소증 바이오마커 발굴 기업 바이오바이츠가 캐나다 분자진단 기업과 손잡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선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근감소증 진단과 치료 분야에서 공동 연구를 추진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이정우 바이오바이츠 대표는 “Myomar와의 협력은 단순한 기술 교류 수준을 넘어 근감소증 사업의 국제 협력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사가 축적한 환자 데이터와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근감소증 신약 개발까지 이어지는 연구 성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