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심경과 함께 30년 간 영화 일을 하며 느낀 마음을 털어놓았다.
이날 장항준은 촬영일 기준 400만 관객이 넘었다고 말했고, 이혜정은 "그럼 오늘까지 치면 감독님은 얼마를 버는 것이냐"라고 물었다.
장항준은 "기회도 많지 않고, 생각보다 돈을 그렇게 많이 벌 수 있는 직업도 아니다.하지만 그냥 영화가 좋아서 하는 것이다"라고 속내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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