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러시아와 동유럽을 잇는 송유관이 한달 반 내 복구될 수 있다며 유럽연합(EU) 지원안 의결을 촉구했다.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는 우크라이나가 일부러 송유관을 복구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며 EU의 우크라이나 지원에 제동을 걸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에 종전 협상과 관련, "이란 관련 상황 때문에 3자 협상 속개 신호가 나오지 않고 있다"며 "매일 미국과 접촉하고 있고 상황이 되면 협상을 즉시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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