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백혜진-이용석, 영국 꺾고 예선 첫 승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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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백혜진-이용석, 영국 꺾고 예선 첫 승 신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 중 가장 먼저 경기에 나선 휠체어컬링 믹스더블(혼성 2인조) 팀이 영국을 대파하며 예선 첫 승을 거뒀다.

백혜진-이용석(이상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조는 5일 오전(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예선 2차전에서 영국의 조애나 버터필드-제이슨 킨 조를 14-3으로 완파했다.

결국 영국이 남은 엔드와 상관없이 패배를 인정하면서 경기는 8엔드를 치르지 않고 한국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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