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 선발 중책을 맡은 소형준(kt wiz)이 맡은 임무를 완수하고 한국 야구에 17년 만의 WBC 첫 경기 승리를 안겼다.
소형준의 호투 속에 한국은 체코를 11-4로 제압했고, 소형준은 승리투수가 됐다.
소형준은 1회 선두타자 밀란 프로코프를 삼진으로 처리하고 기분 좋게 출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