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첫 경기에서 체코를 11-4로 꺾었다.
경기 뒤 류지현 감독은 "역시 쉬운 첫 경기는 없다.긴장감이 있다"며 "1회 만루 홈런이 나오면서 조금 더 편안하게 경기할 수 있었다.공격의 흐름이 좋게 가고 있다"고 흡족해했다.
류지현 감독은 "정우주의 등판 시점은 (소형준) 뒤에 바로 붙일 수도 있고, 한 템포 쉬고 들어갈 수 있었다.우리가 준비한 부분"이라며 "4회가 4번 타자부터 시작해 (노경은으로 막고) 5회 하위 타선에 들어가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2이닝 정도 끌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그 부분이 계획에서 흐트러진 거 빼고 전체적인 투수 운영을 괜찮았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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