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에 7점 차로 패한 체코 파벨 하딤 감독이 "졌지만 강팀인 한국과 당당하게 맞섰다"며 "안타 9개를 치고 4점을 낸 것도 자부할만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체코는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경기에서 한국에 4-11로 졌다.
하딤 감독은 "선발 투수 다니엘 파디삭의 손가락 상태가 좋지 않았다"며 "타자들은 오늘 좋은 경기를 했고, 자랑스럽다"고 선수들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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