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위와 0.5경기 차…소노 손창환 감독 "이제야 손발이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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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와 0.5경기 차…소노 손창환 감독 "이제야 손발이 맞네요"

소노는 5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안양 정관장과의 홈 경기에서 75-73으로 역전승을 거두며 최근 4연승을 달렸다.

손창환 소노 감독은 "이제 비로소 손발이 맞아떨어지는 것 같다"며 최근 상승세에 대해 자평했다.

"이전의 소노는 한 번 역전을 당한 뒤 다시 뒤집는 경기가 잘 없었는데,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대견하다"며 재차 선수들을 칭찬한 손 감독은 "다른 팀 경기도 지켜봐야겠지만, 이왕이면 우리가 잘해서 자력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싶다"고 욕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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