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방송된 현역가왕3 11회에서는 결승 1차전인 신곡대첩 무대가 펼쳐졌다.
이수연은 아빠 아버지 아버님으로 571점에 그쳤으나 공동 7위로 생존했고, 빈예서는 쫌쫌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였음에도 557점이라는 최하위 점수를 받아 충격을 안겼다.
치열했던 1차전의 결과에 따라 홍지윤, 차지연, 구수경, 솔지, 김태연, 강혜연, 이수연, 홍자, 금잔디 등 총 9명의 현역 가수가 결승 2차전 무대에서 최종 승부를 겨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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