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 사우디 국영언론에 '사우디 공격'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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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부, 사우디 국영언론에 '사우디 공격' 해명

에스마일 바가에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5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언론 알아라비야 방송에 나와 사우디에 대한 공격을 해명했다.

바가에이 대변인은 이 매체에 "이란은 미국과 시온주의 정권(이스라엘)의 불법적 공격을 받고 있다"며 "이란의 최근 중동 내 행동은 자위의 틀 안에서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란이 사우디를 공격했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다면서 이란의 공격은 미군 기지만을 표적으로 삼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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