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장인 박술녀가 과거 힘들었던 식모살이 시절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퇴근 후 혼자 식사를 하는 박술녀의 모습이 공개됐다.
또한 박술녀는 "남편이 혼자 아이들을 다 돌봤다.아내 없는 남편처럼 애들을 키웠다"며 "결혼하고 얼마 안 있어 퇴사를 했고, 저는 나쁜 엄마였다.무늬만 엄마였고 이름만 아내였지 남편이 가사를 다 책임졌다"고 털어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