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구속 후 첫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피의자 구속 후 열흘 내로 사건을 송치해야 하는 만큼 남은 기간 공천 헌금 의혹의 사실관계를 규명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법원은 지난 3일 김 전 시의원과 함께 강 의원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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