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은 5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라타 아레나에서 열린 BWF 2026 전영 오픈 여자단식 16강에서 세계 19위 린샹티(대만)를 게임스코어 2-0(21-15 21-11)으로 완파했다.
안세영은 1게임 시작과 함께 7-0으로 크게 달아나는 등 상대를 압도했다.
안세영은 지난해 10월 덴마크 오픈(슈퍼 750) 1회전부터 시작해 같은 달 프랑스 오픈, 11월 호주 오픈, 12월 BWF 월드투어 파이널, 지난 1월 말레이시아 오픈과 인도 오픈, 그리고 지난달 제6회 아시아남여단체배드민턴선수권까지 32연승(경기 시작 전 기권승 제외)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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