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상위권 팀 안양 정관장을 이번 시즌 처음으로 잡아 전 구단 상대 승리를 달성하고 6위를 향한 진격을 이어갔다.
소노는 5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정관장에 75-73으로 이겼다.
이후 정관장의 공격이 불발된 뒤 소노의 공격에서 이정현의 어시스트에 이은 임동섭의 골밑슛이 림을 가르며 75-73으로 전세가 뒤집혔고, 그대로 경기가 끝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