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감각 걱정했는데, 슬기롭게 잘 극복했다.” 이상민 감독이 이끄는 부산 KCC는 5일 원주 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DB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원정경기서 104-84로 이겼다.
장재석(8점·13리바운드), 윤기찬(8점·4리바운드)의 지원사격도 돋보였다.
이 감독은 경기 후 “2주간 휴식기가 있어서 경기 감각을 걱정했다.헨리 엘런슨(40점·10리바운드)에게 많은 점수를 줬지만, 이선 알바노(9점)를 잘 막아서 우리 흐름대로 끌고 갔다.기선제압을 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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