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상무 꺾고 핸드볼 H리그 2연승…김연빈·김태웅 6골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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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상무 꺾고 핸드볼 H리그 2연승…김연빈·김태웅 6골씩

두산이 핸드볼 H리그에서 2연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두산은 5일 충북 청주시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상무와 경기에서 27-18로 크게 이겼다.

최근 2연승의 두산은 승점 13(6승 1무 10패)을 기록, 3위 하남시청(승점 17)과 승점 차를 4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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