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한 상태로 뛰면 좋은 경기를 할 수가 없다.” 김주성 감독이 이끄는 원주 DB는 5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서 벌어진 DB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홈경기서 84-104로 졌다.
이날 DB는 헨리 엘런슨이 40점·10리바운드를 기록했으나, 골밑 수비에 허점을 드러내 KCC 숀 롱에게 37점·10리바운드를 헌납했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우리가 준비한 수비를 잘해야 한다고 했는데, 수비가 안 됐고 공격도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았다”며 “흥분한 상태로 뛰면 좋은 경기를 할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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