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주는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C조 1차전 체코전에 5회초 구원 등판해 1이닝 23구 2피안타 1탈삼진 1사구 3실점을 기록했다.
한국은 2회말 존스의 땅볼 타점과 3회말 위트컴의 솔로 홈런으로 6-0까지 달아났다.
소형준에 이어 4회 등판한 노경은도 1사 1, 3루 위기를 무실점으로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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