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 이룬 이란 떠나 마침내 귀국…"대한민국 국민임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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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이룬 이란 떠나 마침내 귀국…"대한민국 국민임에 감사"

김씨와 같은 대사관 직원들을 포함해 이란에 머물던 한국인들은 이날 오후 6시 8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다시 밟았다.

어렵게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대피한 김씨 일행은 다시 대사관 임차버스를 타고 수도 아시가바트의 공항으로 이동한 뒤 튀르키예 이스탄불 공항을 경유해 귀국했다.

이어 "무사히 도착해서 다행이다.대사관 직원들이 정말 고생했는데, 대한민국 국민임에 감사한다"며 "이동하는 동안 먹을 식량도 대사관에서 챙겨줬다"고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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