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준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WBC 본선 조별리그 C조 첫 경기 체코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42구 4피안타 2탈삼진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앞서 한국 대표팀 류지현 감독은 체코전에서 선발 투수 소형준 뒤를 정우주가 맡는 1+1 형태 마운드 운영을 예고했다.
이날 한국은 김도영(지명타자)~저마이 존스(좌익수)~이정후(중견수)~안현민(우익수)~문보경(1루수)~셰이 위트컴(3루수)~김혜성(2루수)~박동원(포수)~김주원(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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