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준은 5일 일본 도쿄돔서 열린 체코와 대회 첫 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서 3이닝 4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류 감독은 “소형준과 정우주가 오늘(5일) 경기를 일찍부터 준비했다.둘은 투구수 50개를 넘기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WBC 야구대표팀 소형준이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본선 1라운드 체코와 경기에 선발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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