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충주맨’ 김선태의 개인 유튜브 채널이 개설 3일 만에 100만 구독자를 돌파하며 ‘골드버튼’을 받게 됐다.
김선태의 개인 유튜브 채널은 5일(오후 7시)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후 그는 지난 3일 ‘김선태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고 개인 유튜브 시작을 알렸는데, 구독자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더니, 단 3일 만에 100만 구독자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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