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준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1차전 체코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4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소형준은 매 이닝 주자를 내보내고도 땅볼 타구 유도 능력을 발휘해 위기를 극복했다.
3회 등판을 마칠 때까지 투구수는 단 42개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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