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은 오는 24일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5일 주주서한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앞서 고려아연은 연초에도 주주서한을 보내 미국 통합제련소 건설 프로젝트를 상세히 설명하며 주주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등 주주 소통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MBK·영풍의 적대적 M&A를 막기 위해 공개매수로 취득한 자사주 204만주를 전량 소각하겠다는 주주와의 약속을 지난해 차질 없이 이행하며 주주가치를 제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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