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스 요렌테가 은퇴를 암시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4일(한국시간) 스페인 '아스'를 인용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요렌테는 다시 한번 자신의 선수 생활이 예상보다 일찍 끝날 수 있음을 암시했다"라고 보도했다.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인 요렌테는 미드필더는 물론 수비수, 공격수까지 가능한 완벽한 멀티 플레이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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