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 발목 부상에도 블루베이 LPGA 1R 6언더파 공동 선두(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황유민, 발목 부상에도 블루베이 LPGA 1R 6언더파 공동 선두(종합)

황유민은 5일 중국 남부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천712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솎아내 6언더파 66타를 쳐 메리 류, 장웨이웨이(이상 중국)와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10번 홀에서 1라운드를 시작한 황유민은 중반 15∼17번 홀과 1∼2번 홀에서 버디를 쓸어 담으며 기세를 올렸다.

Q시리즈를 통해 올해 LPGA 투어 출전권을 따내 이번 대회에서 데뷔한 이동은은 공동 63위(2오버파 74타)로 시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