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중동 정세가 악화하면서 이란에서 탈출한 한국인 일행이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무사히 귀국했다.
외교부 및 인천공항 관계자에 따르면 우리 교민 등 일행을 태우고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출발한 튀르키예항공 비행기(TK090)는 이날 오후 6시 8분께 인천국제공항 활주로에 안착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 충돌 여파로 중동 정세 불안이 고조되는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체류 중인 한국인 관광객이 5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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