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이 해외 인조흑연 음극재공장을 신설하고 글로벌 수주 확대에 나선다.
포스코퓨처엠은 5일 이사회를 열고 약 3570억 원을 투자해 베트남 북부 산업도시 타이응웬에 인조흑연 음극재공장을 신설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포스코퓨처엠 관계자는 “각국 무역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공급망 솔루션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북미 및 EU지역 다수 고객사와 양·음극재 공급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사업 경쟁력 고도화와 판매 확대를 지속 추진해 국내 유일 양·음극재 동시 생산 기업을 넘어 글로벌 톱티어 배터리 소재 플레이어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EV라운지”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