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LIV골프로 이적한 송영한이 2026시즌 세 번째 대회인 LIV골프 홍콩(총상금 3천만 달러) 1라운드에서 3위에 올랐다.
송영한은 5일 홍콩 판링의 홍콩 골프클럽(파70·6천71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2개, 버디 3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
그는 두 번째 샷으로 온 그린에 성공한 뒤 14미터 이글 퍼트를 홀 안으로 떨어뜨리며 단숨에 두 타를 줄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