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이득 본 건 사실”…인천 행정체제 개편 관련 시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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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이득 본 건 사실”…인천 행정체제 개편 관련 시 발언 논란

5일 서구의회에 따르면 3일 열린 ‘행정체제 개편 예산 등 실무 검증 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시 조정관은 “(서구가 먼저 인사를 했기 때문에)서구가 복 받았다”, “서구가 이득 본 건 사실”이라고 말했다.

가뜩이나 시가 약속했던 행정체제 개편 재정 지원마저 아직 충분히 이행되지 않은 상태서, 이 같은 무리한 인사개입이 계속되면 조직개편이 늦어져 검단구 출범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도 했다.

앞서 7월 행정체제 개편을 앞두고 중·동구는 정원이 줄어듦에 따라 남는 인력의 서구 배치를 요구했지만 서구는 늘어나는 정원을 승진 및 신규채용으로 채울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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