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에 "매일 미국과 접촉하고 있고 상황이 되면 3자 협상을 즉시 재개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당초 3자 협상은 이달 5일부터 9일 사이 열릴 예정이었지만 지금 중동에서 또 다른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며 "미국과 회의 장소를 변경하거나 회담을 연기할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썼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인도적 차원의 전쟁 포로 교환은 예정대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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