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바이오 소재 전문 기업 플랜트너(대표 신정우)는 자사가 개발한 알긴산 기반 친환경 비료 기술로 글로벌 혁신 기술 시상식인 ‘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5일 밝혔다.
플랜트너는 알긴산 특유의 점성을 활용한 ‘비드화(Beading)’ 및 ‘생분해 코팅’ 기술을 통해 비료 성분이 한꺼번에 녹아 나오는 대신 작물의 생육 단계에 맞춰 천천히 방출되도록 제어(Controlled Release)하는 데 성공했다.
신정우 플랜트너 대표는 현장에서 “이번 에디슨 어워즈 수상은 우리 기술이 세계 시장에서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준 이정표”라며 “단순히 비료를 파는 회사를 넘어, 전 세계적인 농경지 황폐화와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글로벌 농업 소재 인프라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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