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교학부총장 직무 대행 체재로…교수협의회 유감 표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AIST, 교학부총장 직무 대행 체재로…교수협의회 유감 표명

(사진=KAIST) 이균민 교학부총장은 5일 KAIST 교수들에게 입장문을 통해 KASIT 정관 및 직제 규정에 의거해 이달 17일부터 교학부총장이 총장 직무를 대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광형 현 총장, 김정호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이용훈 전 울산과학기술원 총장 등 후보 3인 중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총장을 선임하지 못했다.

리더십 공백 우려 속에, 이날 KAIST 교수협의회는 지난 주 이사회의 제18대 총장 선임안 부결 및 재공모 결정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