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AIST) 이균민 교학부총장은 5일 KAIST 교수들에게 입장문을 통해 KASIT 정관 및 직제 규정에 의거해 이달 17일부터 교학부총장이 총장 직무를 대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광형 현 총장, 김정호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이용훈 전 울산과학기술원 총장 등 후보 3인 중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총장을 선임하지 못했다.
리더십 공백 우려 속에, 이날 KAIST 교수협의회는 지난 주 이사회의 제18대 총장 선임안 부결 및 재공모 결정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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