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소탕전서 美에 버림받은 쿠르드…'독립국 건설' 꿈 위해 이란전 참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IS소탕전서 美에 버림받은 쿠르드…'독립국 건설' 꿈 위해 이란전 참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 쿠르드 자치정부 인사와 직접 접촉에 나서면서, 수천 명의 쿠르드 민병대 전투원이 이란 정권 붕괴를 위한 대리 지상전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복수의 소식통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통화에서 쿠르드 무장단체가 작전을 펼칠 수 있게 국경을 열고 군사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쿠르드족은 약 3300만~4500만명 규모로 독립 국가 없이 튀르키예·이란·이라크·시리아 등 네 나라에 흩어져 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