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은 2월 21일 서울 삼성전까지 D리그 5경기서 모두 20분 이상을 소화하며 경기 감각을 끌어올렸다.
이상민 KCC 감독은 경기 전 “최준용은 선수단과 함께 연습하고 있다”면서도 “오늘은 10분 내외로 출전시간을 조절할 것이다.당장 외국인선수의 수비를 맡기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부상으로 이탈한 또 다른 포워드 송교창은 이날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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