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아파트값, 전년대비 하락세 둔화…세종·충북은 상승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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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아파트값, 전년대비 하락세 둔화…세종·충북은 상승 전환

정부의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아파트 가격이 상승세가 둔화된 가운데 충청권은 지난해 대비 하락폭을 줄이거나 일부 지역은 연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은 3월 첫째주 기준 지난해 0.39% 하락했지만 올해는 -0.08%로 하락폭이 크게 줄었다.충남도 지난해 -0.31%에서 -0.25%로 감소했다.

충청권 지역도 세종(0.09%), 충북(0.04%), 대전(0.01%), 충남(0.01%) 등 순으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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