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 연 매출 1000억 달성…올해 전자문서 사업 추진 [금융사 2026 경영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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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 연 매출 1000억 달성…올해 전자문서 사업 추진 [금융사 2026 경영전략]

MG신용정보(대표이사 박준철)가 AMC부문 수임물량·회수 확대에 힘입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 매출 1000억원을 달성했다.

MG신용정보 관계자는 "MG신용정보와 MCI대부는 약 10년 전부터자회사 MCI대부를 통해 부실채권을 매입하고, MG신용정보에서 부실채권을 회수하는 연체율 정상화 모델을 제시했다"며 "이러한 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조직 운영으로 2025년 창사 이래 최초로 연매출 10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MG신용정보가 지난해 연매출 1000억원을 달성할 수 있었던 주요 요인은 부실채권 매입·회수 역량 강화와 AMC사업부문의 수임물량 확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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