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호가 2경기에서 6골을 터트리는 화끈한 공격력을 앞세워 여자 아시안컵 8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 지었다.
이미 2승을 챙긴 한국은 3차전에서 호주에 패하더라도 조 2위를 확보하기 때문에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앞서 열린 이란과의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던 한국은 이번 경기에서도 3골을 몰아치면서 2경기에서 6골을 뽑아내는 득점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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