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필리핀을 만나 3-0으로 승리했다.
전반 11분 전유경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상대 수비수를 완전히 속인 뒤 날린 왼발 슈팅이 필리핀 골문으로 들어갔다.
한국의 3-0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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