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연구가 이혜정이 부친이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이었음을 밝혔다.
이날 이혜정이 장항준에게 고향을 묻자 장항준은 대구라고 밝혔다.
또한 장항준은 "아버지가 그때 대구에서 나일론 공장을 했다.70년대 나일론 붐을 탔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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