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에 출장 중인 국내 방산기업 LIG넥스원 직원들이 이란 사태에 연루돼 현지 군사작전에 동원됐다는 주장을 LIG넥스원 노동조합이 제기했다.
LIG넥스원 직원들은 최근 UAE 정부가 LIG넥스원으로부터 수입해 실전 배치한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Ⅱ'의 운용 교육차 현지 출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LIG넥스원은 일상 업무 시 안전 장비를 지급받지 못했다는 주장도 사실과 다르다며 "당사는 직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안전한 귀국 경로가 확보되면 단계적으로 귀국 조치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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