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가 급변하면서 아랍에미리트(UAE)에 발이 묶여있던 한국인 관광객 일부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입국한 관광객들은 현지에서 직접 목격한 포격 상황과 고립됐던 긴박한 순간들을 전했다.
김 씨는 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박물관 바로 앞 바다에 미사일이 떨어졌다"며 "갑자기 '쾅' 소리가 난 뒤 붉은 불빛이 보이고 검은 연기가 났다"고 현지 상황을 생생하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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