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체 분석 기업 쓰리빌리언(대표 금창원)이 글로벌 희귀질환 진단 지원 프로그램 ‘iHope’의 공식 진단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프로그램 자료에 따르면 의료 자원이 제한된 국가에서 전장유전체 분석을 1차 진단 도구로 활용할 경우 희귀질환 진단율이 60% 이상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됐다.
금창원 대표는 “정밀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환자들에게 자사의 AI 유전 진단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공중보건 증진에 기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지리적·경제적 장벽에 관계없이 희귀질환 의심 환자가 정확한 진단을 통해 치료 경로를 찾을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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